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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기업 남양유업

  • 수정일 2018-09-20 16:34
  • 조회수 1,617
남양유업은 1964년 세워졌다. 창업자는 홍두영 명예회장. 남양유업이 세워질 당시 시중에 유통되는 분유는 일제 분유, 구호용 탈지분유, 미군부대에서 불법 유출된 분유가 대부분이었다. 이때에는 분유가 귀해 금유(金乳)라고 불리기도 했다. 평안북도 출신인 홍두영 회장은 남양유업을 창업하기 전 남양상사라는 비료 수입상을 경영했다. 홍 회장이 수입을 위해 해외를 다니면서 유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이 남양유업의 창업 계기였다. 남양유업이라는 이름은 홍 회장 성의 본관(남양 홍씨)에서 따온 것이다. 남양유업은 1965년 충남 천안에 공장을 완공했다. 1967년 국내 최초의 국산 조제분유인 남양분유를 출시했다. 1977년 홍두영 회장의 아들 홍원식 회장이 기획실장으로 입사했다. 홍 회장은 1990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으며 경영을 책임지기 시작했다. 1978년 6월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1980년에는 공주 공장을 준공했다. 1991년 요구르트 불가리스를 선보였고 1996년에는 천연 DHA가 함유된 아인슈타인 우유를 개발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해에 조제분유 아기사랑 시리즈를 시중에 선보였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11월 남양유업은 상업, 조흥, 신한은행 등 3개 은행에서 빌린 180억 원의 빚을 모두 갚아 부채비율을 0%로 떨어뜨리며 무차입 경영을 시작했다. 2000년 남양유업은 요구르트 이오를, 2004년에는 맛있는우유GT를 각각 출시했다. 2010년 창업자인 홍두영 명예회장이 타계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분유(아기사랑秀, 임페리얼드림), 우유(맛있는우유GT, 아인슈타인), 요구르트(불가리스, 이오), 음료(17차), 커피(프렌치카페) 등이 있다.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은 천안공장, 천안신공장, 공주공장, 경주공장, 나주공장 등 모두 5곳이다. 2010년 9월 기준으로 우유가 전체 매출의 63.2%를 차지하고 있으며 분유가 21.7%, 음료 등 기타 부분이 15.1%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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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240 1964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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